11월 27일(수)-11월 28일(목)
LG 사이언스파크 ISC동에서 그룹 차원의 안전보건환경 컨퍼런스인
‘LG SHEC(LG Safety Health Environment Conference, 이하 LG 쉬크)’가 열렸습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LG 쉬크’는 LG그룹 전반의 안전환경 분야 노하우를 확산하고 각 사 안전환경 담당자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개최하는 행사입니다. 기존에도 계열사별 안전환경 행사를 진행한 적은 있으나, 그룹 내 10개 계열사 안전환경 담당자 등 5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인 것은 지난해가 처음이었습니다. ㈜LG,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LG CNS, D&O 등이 참석했습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규모를 키워 참가 회사도 LG마그나, 팜한농, LG헬로비전 등 3개사를 추가해 13개 계열사로 늘었습니다. 박준성 ㈜LG ESG팀장 부사장, 권순일 LG전자 안전환경센터장 전무, 박병철 LG화학 최고안전환경책임자(CSEO) 전무, 김성희 LG디스플레이 CSEO 전무, 윤군노 LG사이언스파크 안전환경/지원담당 상무 등 안전환경 분야를 맡고 있는 각 사의 임원을 비롯해 실무자 800여 명과 안전환경 기술 관련 전문 기업 등이 참석했습니다.
아스가드 주식회사도 참석하여 스마트 헬멧 TUGU를 선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