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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톱텐] 아스가드, 스마트안전모 '투구'로 산업현장 안전관리 혁신

관리자 2025-11-24 조회수 53

IoT와 생체 센서로 사고 예방부터 대응까지

                            [아스가드의 스마트 안전모 ‘투구’ (사진=데일리톱텐)


[데일리톱텐 송대환 기자] 산업현장에서 사고가 발생하면 가장 큰 어려움 중 하나는 작업자의 정확한 위치를 신속히 파악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지난 6일 발생한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해제 과정에서 발생한 붕괴사고는 이러한 사례의 전형을 보여준다. 



실제로 건설 현장이나 대규모 플랜트에서 사고가 발생했을 때, 구조 인력이 피해자의 위치를 찾는 데 시간이 지체돼 골든타임을 놓치는 사례가 적지 않았다. 

밀폐 공간이나 소음이 심한 환경에서는 무전기 교신조차 원활하지 않아 구조가 늦어지는 경우가 많았다.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스가드(주)가 선보인 스마트 안전모 ‘투구’가 주목받고 있다. 

‘투구’는 단순한 보호 장비를 넘어 IoT와 AI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안전관리 솔루션이다.



헬멧에 장착된 센서를 통해 작업자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관제할 수 있으며, 심박수·체온·가속도·충격 감지 시스템까지 탑재돼 

사고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다.



특히 ‘투구’는 내장된 디지털 무전기와 스마트폰 앱을 통해 근거리 고품질 통신을 지원한다. 작업자는 두 손을 자유롭게 사용하면서도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어, 사고 발생 시 구조 인력이 신속히 위치를 특정하고 대응할 수 있다.



모바일 앱과 웹 기반 관제 시스템을 통해 관리자도 현장 상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아스가드는 이를 바탕으로 스마트 통합 관제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사고 발생 시 위치 확인과 구조 지원을 더욱 체계화할 계획이다.



또한 스마트 안전모는 공공의무화 및 지원 사업을 통해 구입·임대 비용을 산업안전보건 관리비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상시 근로자 50인 미만 사업장은 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최대 30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아스가드는 “산업현장에서 사고가 발생했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신속한 위치 확인과 구조”라며 

“스마트 안전모 ‘투구’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산업현장의 안전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데일리톱텐(https://www.datop10.com)